요즘 고급형 나스에는 대부분 실시간 트랜스코딩을 지원하고 있다.
지금 운영하고 있는 큐냅 TS-251도 On-The-Fly Transcoding 이라는 이름으로
트랜스코딩을 지원한다.
어느 까페의 관리자는 [아톰형님CPU로는 온더플라이 불가능하다]라고 하던데
실제로 쓰고 있는 입장에서 충분히 만족할 만큼 잘 동작하는데 왜 저렇게 생각하는지 의문스러웠다.
그래서 직접 온더플라이트랜스코딩을 시키고 자원 소모량을 체크해 봤다.